정신이 아득할 정도로 너무 낙담해서 자기가 천자의 자리에 있는 것을 잊어버렸다. 옛날 요(堯) 임금은 천하를 다스려서 그것으로 만족스럽게 생각하고 있었다. 어느 날 묘고사(묘姑射)의 산에 가 보았더니, 그 곳에 네 사람의 은자(隱者)가 있어 요 임금이 고생해서 천하를 다스리는 것을 문제삼지 않았다. 그것을 본 요 임금은 망연자실했다. 요 임금이 세속에 묶여 있던 자기의 어리석음을 깨달았다는 고사. -장자 오늘의 영단어 - adventurism : 모험주의오늘의 영단어 - promoter : 발기인, 주창자, 주동자, 프로모터못 먹는 감 찔러나 본다 , 자기가 차지하지 못할 바에는 차라리 심술을 부려 못쓰게 만들자는 뜻. 오늘의 영단어 - subsidy : 보조, 지원, 보조금, 지원금우리의 고뇌는 모두 혼자 있을 수 없는 것에서 초래된다. -라 브뤼에르 무궁한 문으로 들어가서 무극한 들에서 논다. 대자연과 일체가 되어서 삼라만상 속에 녹아 들어가 버린다. 이것이 노장(老莊)의 이상적인 생활이다. -장자 오늘의 영단어 - procession : 절차, 수순, 행사오늘의 영단어 - breach : 파괴: (법률, 약속을) 어기다, 깨뜨리고 지나가다.덕이 있는 자는 말이 적고, 조급하고 성급한 자는 말이 많다. -역경