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각(이) 나자 망령 , [지각이 나자마자 망령이 들었다는 뜻으로] 이제 겨우 철이 들었나 보다 하던 터에, 다시 엉뚱한 짓을 하였을 때에 이르는 말. 세계 2차대전 당시, 꼭21일 동안 태평양 한가운데서 표류하면서 내가 배운 값진 교훈은 마실 수 있는 물과 식량이 있는 이상 어떤 고난이 있어도 불평을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었다. -에디리켄바크(미국 군인) 오늘의 영단어 - majority : 대부분, 대다수, 다수당, 과반수오늘의 영단어 - flight-sharing : 좌석분할권적을 알고 아군을 알면 승리는 위태롭지 않고 그 위에 지리와 천시까지 안다면 싸움은 전승할 것이다. -손자 사랑을 하고 있는 자는 타인의 충고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다. -탈무드 질병의 치료자는 의사지만 완치자는 하나님임을 기억하라. -건강십계-오늘의 영단어 - turf : 잔디, 뗏장, 영역오늘의 영단어 - exhaust fumes : 배기개스남의 의견에 대해서는 단지 동조할 뿐 자기의 주장은 하지 않는다. 그럼에도 불구하고 애타타(哀駝타)라는 사람은 남녀 모두가 흠모하였다. -장자